
한해 10만 개의 이상의 프로젝트, 이더리움과 함께 창업되어가는 산업
"피치란 지상으로 흘러나온 끈적거리는 고체 석유를 말하는데 페르시아 사람들은 배나 집을 만들 때 물이 스며들지 않게끔 피치를 방부제로 사용했다.." 검은 눈물의 석유에서-
우리는 이더를 너무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스캠으로 바라보는 것 아녔을까?
이더리움을 통해 창업이 실현되어가는 비즈니스는 ERC20를 통해 자신의 비즈니스에 화폐를 만들어 결합시킬 수 있다.
이더의 가격은 결국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일이 많아 질수록 올라간다는 의미다. 하나의 토큰을 만들 때 1억 원어치의 이더를 사두고 1억 개의 토큰으로 쪼개 액면을 분할하여 공시한다. 이때 투자된 이더는 팔지 않는다. 토큰 재단은 신뢰를 위해 장기간 보존한다.
이더의 활용은 산업이 점차 많이 참여할 수록 더 많은 이더리움이 필요하게 구성되어 간다. ERC20 스테이블과 또 다른 ERC20의 토큰의 발행까지도 점차 확대되어가는 시장형태에서 이더리움은 보다 더 크게 성장하고 가격 또한 올라갈 수 있는 환경과 무대가 구축되고 있다.
그래서 결론은? 시장오픈 및 산업 확장이 이뤄지면 이더는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
💰돈이 돈을 낳는다. 돈이 돈을 번다." 💰
- Money Begets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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