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각량을 예의 주시해야 하는 점은 결국 이더리움을 자주 사용하는 토큰과 코인들이 가스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활용 빈도와 거래량이 많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더리움은 현재 5.1만개가 소각되었습니다. 이는 이더리움이라는 큰 플랫폼이 다른 프로젝트에 매우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반증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또한 거래의 기축과 가치 저장에 기준이 되는 만큼 이더리움의 본연의 취지처럼 계약과 거래에 대한 방향점을 잘 이행하는가를 살필 수 있는 이정표로 인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각량이 늘어가는 부분은 결국 디파이 스테이 킹 등의 활용량이 높아짐을 살필 수 있는 이정표와 같기 때문에 가끔 눈여겨 살펴보심이 좋습니다.
💰돈이 돈을 낳는다. 돈이 돈을 번다." 💰
- Money Begets Money
해외 영문 호재악재소식을 남들보다 빠르게 알고 싶다면?
▶️ 텔레그램 입장 ◀️
👉 https://t.me/mbmpostcom 👈
'MBM 컬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니스왑 vs 엑시인피니티, "디파이 생태계 전쟁" (0) | 2021.08.16 |
|---|---|
| 리플 18시 20분, "약 30억원 이상 순간 거래량 발생" (0) | 2021.08.16 |
| 16일, 크립토 총 시총, 약 1.999T "2,200조원 넘겨.." (0) | 2021.08.16 |
| 16일 6시 30분, 숏물량 증가중, 롱물량 유지중... "선물장 흐름에 상방, 하방 흐름 갈려" (0) | 2021.08.16 |
| 8월 16일, 현물장 가격과 비슷한 수준... "비트는 숨고르기중" (0) | 2021.08.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