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에게 비교적 어색한 엄빠와 삼촌의 추억에는 라이브카페에 붙어있는 영화 써니의 한장면들
이제 약 40-50여년의 시간을 거슬러야만 만날 수 있는 역사속 소장품들이 되어 소장품 거래에서 만나기도하는 그런 작품들이 NFT로 변화되어 시장에 출시될 수 있다면?
이미 영화 유튜버들은 과거의 영화를 리뷰하면서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듣는 결말포함 리뷰들을 채널의 주 소재로 사용합니다. 로열티 지불은 영화사에게 지불하면서요.
할리우드의 명장면, 명장면속 짤 등과 같은 여러 이야기들이 콘텐츠로서 전달되기 시작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instyle, 80-90년대의 영화를 추천하다에서
https://www.instyle.com/movies/best-90s-romantic-comedies?utm_campaign=instyle_instyle&utm_content=bestofevergreen&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com&utm_term=612902e81cbffd000158071f
메타디움의 경우 과거 영화 잡지를 NFT로 출시한바가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문화계에서도 발을 들인다면 좀 더 시장의 테마가 확장되어감을 느낄 수 있어 보입니다.
충분히 소장가치 있고 희소가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습니다. 이미 명품 시장과 패션시장들은 속속들이 NFT와 게임 캐릭터 패턴 등과 같은 시장을 두드리고 있지만 유독 할리우드와 영화계는 조금씩 발을 들이는 것 같습니다. 하반기 또는 내년에는 이런 파츠의 흐름이 흐를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으면서 금일의 불안한 장에 희망을 던지고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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