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툭툭이 그거...?라고 이야기하지만 얼마나 세련된 툭툭이"인가!
하이브리드 블록체인망은 공개망의 단점인 비공개 정보 또한 모두 노출해야 하는 단점이 있기에 비공개로 저장해야 하는 정보를 수반하기 위해서는 프라이빗한 블록체인 또한 함께 가져가야 하는 분산 분할 원장을 기반으로 한다.
엠블은 국내 최초로 사업 비지니스 기반의 토큰 발행의 주체인 코인이다. 자동차, 중고차 딜러, 딜리버리, 오토바이 등 다채로운 모빌리티 군의 블록체인 자산군을 형성하게 되는 코인으로 제조업 베이스 산업군과 블록체인의 만남의 코인이기도 하다.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에 대한 단면은 결국 이 양쪽의 산업군을 얼마나 균형 있게 사업을 이끌어가는가에 대한 문제를 슬기롭고 현명하게 풀어가는가에 해답이 달려있다고 판단한다.
서울대 출신 우경(Kay Woo) 대표의 도전은 이번 엠블의 블록체인의 구체화를 밑바탕으로 글로벌로 싱가폴, 캄보디아, 인도 등 코로나로 오지상 태인 곳에서 매우 공격적으로 시장에 관여하여 보급률에 힘쓰고 있다. 연말 1만 대 이상의 툭툭이 보급과 하반기 월렛, 메인 넷 구축과 함께 간다면 엠블 커뮤니티의 이야기인 4$(탑승료) 가격까지의 농담의 말처럼 승승장구하지 않을까 한다.
- y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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